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이날 평양발 글에서 “평양에는 11월부터 약간의 눈이 내리는 날이 있었지만 쌓이지 않았다. 11일, 평양에 첫 설경이 펼쳐졌다”며 이같이 전했다.
조선신보는 이어 “평양호텔 앞에 위치한 평양대극장 앞마당에는 옷을 많이 껴입고 출근하는 인민들의 모습이 보였다”면서 “경상유치원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원아들은 눈 속을 뛰놀고 있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함경남도 단천(25㎝), 함경북도 김책(20㎝), 평안남도 평성(10㎝) 등에도 많은 눈이 내렸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위성+] 5만호 주택 건설로 밝아진 평양 도심…외곽은 ‘암흑천지’](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7/20260719_lsy_평양-야간조명-변화-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