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눈물, 심판때문에…

8일 베이징 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유도 여자 4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북한의 박옥송이 아깝게 동메달을 놓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