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태풍 영향…강한 바람·비

월요일인 8일, 제9호 태풍 무이파(MUIFA)의 영향을 받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 전역은 흐리고 비가 오겠다.


북한지역의 강수확률은 70∼90%로 예상강수량(8일 오전 5시∼9일 자정)은 황해도,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가 각각 50∼150㎜다.


서해안지방에서는 해일과 월파 가능성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흐리고 비, 26℃
▲신의주 : 비, 25℃
▲중강 : 흐리고 비, 24℃
▲개성 : 흐리고 비, 25℃
▲해주 : 흐리고 비, 25℃
▲청진 : 흐림, 23℃
▲함흥 : 흐리고 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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