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태풍 ‘메아리’ 북상…최고 200㎜ 비

일요일인 26일 북한은 제5호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전역에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한 지역은 북상 중인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전역에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오겠고 황해도 해안지방과 함경남도 동해안 및 산간 지방을 중심으로 내일 오전까지 200㎜ 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3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이 16도로 평년보다 2도 낮고 낮 최고기온은 19도 정도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흐리고 비, 20℃
▲신의주 : 흐리고 비, 22℃
▲중강 : 흐리고 비, 22℃
▲개성 : 흐리고 비, 20℃
▲해주 : 흐리고 비, 22℃
▲청진 : 흐리고 비, 18℃
▲함흥 : 흐리고 비, 18℃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