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의 이민국 본부에서 생활하던 탈북여성 3명이 29일 미국으로 떠났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0일 전했다.
이 방송은 미국행에 성공한 탈북 모녀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어머니는 자식이 미국에서 공부하기를 원해 한국으로 갈 기회를 모두 접고 끝까지 미국행을 고집하며 딸의 소원을 이루려고 오늘 미국으로 함께 갔다”며 “10대 중반 탈북자 소녀와 30대 엄마가 그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RFA는 탈북자들을 돕는 인권단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 모녀 외에 수용소 밖에서 생활하는 또 다른 여성도 미국으로 갔다고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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