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쉬안 北 대안친선유리공장 방문

북한을 방문 중인 탕자쉬안(唐家璇) 중국 국무위원이 14일 평안남도 대안친선유리공장 건설장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보도했다.

중앙TV는 이날 “조(북).중 친선의 상징으로 훌륭히 일떠서고(건립되고) 있는 대안친선유리공장 건설장을 찾은 손님들이 건설장 여러 곳을 돌아봤다”며 “참관에 이어 중국 정부에서 대안친선유리공장 건설자들에게 기증하는 물자가 전달됐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의 무상원조로 지난해 7월 착공된 대안친선유리공장은 올해 노동당 창당 60돌(10.10)에 맞춰 완공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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