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1명 이달 미국 추가 입국

탈북자 1명이 새로 난민지위를 인정받아 이달 미국에 입국함으로써북한인권법이 통과된 이후 지금까지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는 모두 92명이 됐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5일 보도했다.

방송은 조만간 태국에서 2명의 탈북자가 추가로 미국에 입국할 것으로 예상돼 미국내 탈북자 수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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