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반국가행위 인명사전 1차 수록 대상자 명단발표

보수 민간단체인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고영주)가 발표한 ‘친북, 반국가행위 인명사전’ 1차 수록예정자 100명의 명단에는 강기갑 민노당 대표, 권영길 의원,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등 현직 국회의원과 정치인이 포함됐고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등 좌파진영의 대표 인사들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