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확 복숭아 평양시민에 공급

▲과일산지인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첫 수확한 복숭아 수백t이 19일 평양에 도착, 시민들에게 공급됐다고 조선중앙TV가 전했다.

▲방북중인 중국 지린(吉林)위원(毓文)중학교 친선대표단이 만경대와 조선혁명박물관, 인민대학습당 등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9일 소개했다.

▲함경남도 검덕혁명사적관 창립 20주년 기념보고회가 17일 열려 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고 결의문이 채택됐다고 중앙방송이 19일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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