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출신 학생의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설립한 (재)천일장학회(이사장 김익진)에서 2010년 장학금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재단은 올해 총 180명의 탈북 대학생에게 1인당 2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탈북자 중 전문대(2년제) 및 정규대학(4년제)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신청서류를 받는다. 장학생은 성적순으로 선발되며 다음달 30일에 인터넷으로 발표된다.
장학금 수여식은 10월 9일로 매년 선발된 장학생들도 참석해 선후배간의 우의를 다지는 장이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chunil.or.kr), 02-561-1001(천일장학회)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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