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1주기 추모문화제








▲천안함 피격 1주기를 맞이한 26일 서울광장에서 ‘천안함 피격 1주기 범시민 추모문화제’가 열렸다. 최홍제 천안함 1주기 범시민 추모위원회 대변인(오른쪽)과 신보라 미래를위한청년포럼 대표(왼쪽)가 천안함 피격 이후 경과 보고를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천안함 피격 1주기를 맞이한 26일, 서울광장에서 천안함 46용사와 한주호 준위를 추모하는 ‘천안함 피격 1주기 범시민 추모문화제’가 열렸다.



‘천안함 1주기 범시민 추모위원회’가 개최한 이날 추모문화제에는 공동 추모위원장을 맡은 강근환 전 서울신학대 총장과 안병직 시대정신 이사장을 비롯한 학계·종교계 인사 및 시민 1천 500여 명이 참석했다.









▲故최정환 중사의 매형인 이정국 前천안함실종자가족협의회 대표가 유족대표연설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봉섭 기자








▲류근일 前 조선일보 주필이 추모연설을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남성 합창단 ‘익투스’가 추모곡 ‘그대의 이름’을 합창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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