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찾은 故 민평기 상사 어머니

천안함 사태로 아들 고(故) 민평기 상사를 잃은 윤청자(67) 씨가 17일 오전 참여연대를 찾아 이태호 협동사무처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무릎을 꿇은 채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중단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윤씨는 이날 오전 9시20분부터 3층 회의실에서 이 처장과 35분간 면담하면서 천안함 사고원인에 의혹을 제기한 방법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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