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북한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
차차 흐려져 중부 지방에서 비(강수확률 60~70%)가 시작되어 점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밤부터 19일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mm 내외의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2~30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날씨, 낮 최고기온(℃)>
▲평양 : 흐리고 비, 27
▲신의주 : 흐리고 비, 28
▲개성 : 흐리고 비, 25
▲청진 : 흐리고 비, 23
▲함흥 : 흐리고 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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