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1일부터 중국어 서비스 시작

북한은 1일부터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www.kcna.kp)를 통해 중국어 서비스를 시작해 이목이 집중된다.


중국어 서비스가 이뤄지는 보도 분야는  기사, 사진, 동영상이다.

이전 영어, 일어, 스페인어를 포함해 총 5개 국어로 뉴스가 전송되는 것이지만 국내에서는 접속이 차단돼 있다.


한편 통신은 앞서 지난달 29일 “중앙통신사창립 65돌을 앞두고 개시되는 중문보도는 조선과 중국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강화발전 시키며 세계의 수많은 중어사용자들 속에서 조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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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진 기자
경제학 전공 mjkang@uni-medi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