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중앙청사서 열린 통일장터


북한이탈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통일장터가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 탈북자들의 영농을 통한 성공적 정착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탈북자 출신 8개 농가와 탈북자들을 고용한 사회적기업 3곳이 참여했다. 시민과 청사 직원들이 농산물을 사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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