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전국에 비 오다 오후 그쳐

금일 북한은 중부지방에서 활성화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기성청은 북한 지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80%)가 온 후 오후나 오후 늦게 대부분 지방에서 그칠 것 이라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할 전망이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비 온뒤 흐림, 27℃
▲신의주 : 맑은 뒤흐림, 28℃
▲중강 : 맑은 뒤 흐림, 27℃
▲개성 : 비 온뒤 차차 개임, 24℃
▲해주 : 비 온뒤 차차 개임, 24℃
▲청진 : 맑은 뒤 흐림, 23℃
▲함흥 : 비 온뒤 흐림, 24℃




▣ 예상 강수량(3일 11시부터 24시까지)

▲황해도, 함경남도 : 20~70mm
▲평안남도 : 5~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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