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장마 영향 점차 벗어나

월요일인 18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온 후 오후늦게부터 점차 개겠다.


함경남도 동해안지방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흐리고 비, 27℃
▲신의주 : 흐리고 한때 비, 28℃
▲중강 : 흐리고 가끔 비, 25℃
▲개성 : 구름 많음, 30℃
▲해주 : 구름 많음, 28℃
▲청진 : 흐림, 21℃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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