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숙 전 재정상 상업성 부상으로

북한의 림경숙 전 재정상이 상업성 부상으로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방송은 18일 확장공사를 마친 평양 만경대구역의 ‘만경대 천석식당’ 조업식(10.17)에 참석한 림 전 재정상을 ‘상업성 부상’으로 호칭했다.

림 부상은 중앙은행 부총재로 있다가 1998년 9월 재정상에 올랐으며 2000년 10월 물러났다. 현재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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