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일부지역 비온뒤 갬…짙은 황사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은 1일인 일요일,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점차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간다.


따라서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 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가 온 후 개겠으나, 황해도 지방은 흐린 후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까지 짙은 안개로 인해 산발적으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짙은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비온뒤 차차 갬, 17℃
▲신의주 : 구름 많음, 19℃
▲중강 : 비온뒤 오후 늦게 갬, 13℃
▲개성 : 구름 조금, 17℃
▲해주 : 구름 조금, 17℃
▲청진 : 비온뒤 오후 갬, 11℃
▲함흥 : 비온뒤 갬,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