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북핵과 중국’ 학술회의

시립 인천대학교는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외교안보연구원에서 ‘북핵과 중국’이란 주제의 국제학술회의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학에 따르면 최근 불거진 북한 핵 실험 사태에 대한 중국의 입장과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미국과 중국, 일본, 국내 교수 등 관련 분야 학자들을 초청, 학술회의를 마련했다.

회의는 중국 푸단(福丹)대 런샤오(任 曉) 교수와 인천대 이호철 교수, 중국 베이징(北京)대 주펑(朱鋒)교수 등의 ‘북핵과 중국’, 미국의 분쟁.갈등 연구기관인 ‘국제위기그룹’ 소속 피터백 정치학 박사의 ‘북핵과 미국’, 일본 게이오대의 소에게야 요시히데 교수의 ‘북핵과 일본’이란 주제의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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