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부 대표단 방북

이란 외교부 대표단이 18일 항공편으로 방북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통신은 “부상(차관) 마흐디 사파리를 단장으로 하는 이란 외무성 대표단이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소개했다.

이란과 북한은 핵개발 문제를 놓고 미국과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번 대표단 방북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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