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선전대, 김정은 一族 칭송 작품들 연출

노동신문은 14일 “조선인민군 제1차 예술선전대경연에 당선된 예술선전대들의 공연이 관람자들의 절찬 속에 12일과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어 “김정은 동지께서 몸소 보여주시고 당정책으로 만장약된 공연, 당의 사상이 꽉 들어찬 공연이라고 높이 평가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합창 ‘조선의 힘’ ‘말하라 선군의 명산 대덕산이여’, 여성4중창 ‘친근한 우리의 최고사령관’ 등 김정은 일족(一族)을 칭송하는 작품들을 연출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