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김정은은 고영희와 열공중?







북한이 지난해 제작 완료해 올해 5월 당·군·정 간부들을 대상으로 공개한 김정은 생모 고영희를 우상화
하는 기록영화 ‘위대한 선군조선의 어머님’의 한 장면. 기록영화 말미에 등장한 김정은은 대장 계급장이
달린 군복을 입고 있다. 김정은은 2010년 3차 조선노동당 대표자회 직전 대장칭호를 받았다.







고영희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김정은을 지켜보고 있다. 김정은의 우상화를 위해 제작된 기록영화인
만큼 김정은의 어머니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같은 영상을 담을 것으로 보인다
.






고영희가 어린 김정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어린 김정은이 나무를 심고 있고 고영희가 그 옆에서 물을 주기 위해 서 있는 모습이다.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