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섭, 中문화대표단 만나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 부위원장이 10일 ‘제2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중국 정부문화대표단을 만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양 부위원장은 중국 국가문물국 선기상 국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 대표단과 친선적인 분위기에서 담화를 나눴으며 이 자리에는 축전조직위원회 최창일 부위원장과 우둥허(武東和)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배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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