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육상대회, 북측 3차례 공연

제1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간 북측 청년학생협력단이 모두 3차례 공연을 벌인다.

총 100명(남 10명, 여 90명)으로 구성된 북측 청년학생협력단은 9월1일 오후 7시30분부터 70분간 문학야구장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이어 2일과 3일 오후 7시30분에는 인천 서구문화회관과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을 연다.

입장료가 무료인 이번 공연의 관람은 문학야구장은 선착순 입장해야 하며, 서구문화회관은 전화(☎ 583-2362) 및 직접방문으로, 종합문화예술 공연은 29일∼30일인터넷(art.incheon.go.kr)으로 접수한다.

공연 첫날을 제외한 나머지 공연의 경우 초등학생 이하는 입장할 수 없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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