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의 피의 발자취, 최전방 OP를 가다

28일 통일부가 6.25전쟁 6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평화통일대행진’ 동부 팀이 도솔대대에서 시작, 펀치볼지구전투와 가칠봉 지구전투가 이루어졌던 안보전적지 사이로 GOP 방책선을 두고 가칠봉OP까지 약 8.7km를 행군했다. 


이날 행군에는 연예사병으로 군복무 중인 이민호(붐)과 이선호(앤디)가 동참, 참가자들이 지칠때 마다 힘을 북돋아줬다.


평화통일대행진은 평화의 댐 방문, 도전 통일 골든벨,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방문, 판문점 방문, 열린음악회 등의 일정으로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평화통일대행진 동부 평화그룹이 행군을 시작하고 있다. 황주희 기자







▲평화통일대행진 참가학생들이 가칠봉 OP에 오르고 있다. 황주희 기자









▲ 오은선 단장과 연예인 사병 이민호(붐 좌), 이선호(앤디 우)가 평화통일대행진 참가학생들과 함께 가칠봉 OP에 오르고 있다.황주희 기자









▲ 현인택 통일부 장관이 강원도 양구군 가칠봉 OP에 오르는
도중 행진단을 격려하면서 아이스크림을 나눠주고 있다.
황주희 기자









▲ 가칠봉 石 앞에서 현인택 통일부장관, 오은선 단장이 평화그룹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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