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북핵 폐기 방법론, PVID

 

진행: 뉴스해설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북핵 폐기의 새로운 방법론인 PVID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염승철 기자, 자세히 전해주시죠.

진행: 오늘 알아볼 PVID, 언급된 배경이 어떻게 됩니까?

진행: 그렇다면 기존의 입장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진행: 배경 자체도 주목할 만합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앞서 자신의 취임사에서 PVID에 대해 언급 했었죠?

진행: 사실 이 정도는 별 문제가 안 된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먼저 미국 행정부에서 북한 핵 문제를 다뤘던 전직 외교 관리들은 다른 단어가 사용됐을 뿐 북한 핵을 영원히 없애겠다는 미 정부의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고 지적했다고 하죠?

진행: 전직 관리들은 대신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폼페이오 장관의 취임사에 대량살상무기 즉 WMD가 영구적 폐기 대상으로 포함된 자체에 주목했다면서요?

진행: 북미간 신경전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진행: 그런 의미에서 먼저 북미회담 장소와 일정이라도 신속히 공식화돼야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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