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공영, 비핵 개방 3000 정책, 이원복 만화로 나왔네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을 알기 쉽게 만화로 그려낸 책이 발간됐다.

통일연구원은 최근 정부의 ‘상생과 공영의 대북정책’을 쉽게 풀어 ‘더불어 살고 함께 번영하자!’라는 책을 펴냈다.

본 책은 베스트셀러 ‘먼나라 이웃나라’를 그린 만화가 이원복씨가 집필을 맡아 눈길을 끈다.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상생과 공영의 대북정책 목표와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2부는 ‘상생과 공영의 대북정책 중점 추진과제’라는 주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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