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일아카데미, 中서 ‘한반도 통일을 디자인하라’ 특강 개최

(사)통일아카데미(대표이사 강신삼)가 오는 5일(토) 중국 베이징(北京) 왕징 포스코 빌딩 3층 세미나실에서 ‘한반도 통일을 디자인 하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사)통일아카데미와 민주평통 베이징협의회 통일사업분과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재중 한인 및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 당위성 제고 및 통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홍진표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시대정신 상임이사), 이광백 국민통일방송 상임대표, 김상순 동아시아평화연구원 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북한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탈북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재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도 ‘한반도 통일의 당위성’, ‘통일 과정에서 나서는 문제 및 극복방안’, ‘한반도 통일을 위한 재중 한인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연과 북한인권영화(제6회 북한인권영화제 제작지원작인 ‘공채사원’, ‘아리아’)가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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