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만나는 황장엽의 삶

1997년 북한을 떠나 한국에 정착해 북한의 민주화를 위해 헌신했던 황장엽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87)이 10일 타계했다.


황 위원장은 북한 노동당 국제비서와 최고인민회의 의장,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등을 역임했던 최고위급인사였다.








▲1987년 소련을 방문하기위해 평양역을 출발하는 김일성을 환송하기위해 나온 김정일과 황장엽(김일성으로부터 오른쪽 2번째).ⓒ연합








▲1997년 4월 20일 황장엽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이 측근인 조선여광무역연합총회사 김덕홍 전 총사장과 함께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해 만세삼창을 하고 있는 모습(左)과 같은해 12월18일 주소지에서 대선 투표에 참가해 첫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는 황 위원장(右).ⓒ연합







▲1997년 4월 23일 서울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참배, 분향하고 있는 황 위원장.ⓒ연합






▲2006년 ‘민주주의 정치철학’ 출간 기념식 당시의 황 위원장.(자료사진)






▲2008년 ‘대학생 북한전문가 아카데미’에서 강연하고 있는 황 위원장.(자료사진)






▲2008년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 송년의 밤에 참석한 황 위원장./북한민주화네트워크 제공







▲2010년 4월 31일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초청 강연에서 “북한에 급변사태가 일어날 것으로 주장하는 것은 현실과 가깝지 않은 분석”이라며 “중국이 계속 지지하는 한 북한의 급변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던 황 위원장.ⓒ연합








▲2010년 6월 30일 마지막 저서 ‘논리학’ 출판 기념회에서 국민의례 하고 있는 황 위원장.(자료사진)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