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실수에 손가락 절단…北인권유린 고발


전거리 교화소의 인권유린을 폭로한 ‘살려주세요. 반인륜 범죄의 현장, 북한교화소 이야기’에 실린 삽화. 수감자들은 사소한 실수에도 손가락이 절단되는 고문을 당한다./북한인권제3의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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