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서 北사진ㆍ물품展

북한의 풍광을 찍은 사진과 북한 물품 등이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ㆍ전시되고 있다.

12일 인터넷 매체인 `브라질 한인 닷 컴’에 따르면 브라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미 동부지역협의회(회장 조중현)는 2004년 북한을 방문한 현지 동포 윤민섭씨가 찍은 북한 사진과 남미 평통 위원들이 소장하고 있는 북한 물품을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프린스타워호텔 특별전시장에서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북한의 인쇄물과 상품 그리고 미술품, 도자기, 수예품 등을 볼 수 있다.

한편 지난 7일 개막식에는 김철언 한인회장을 비롯 조중현 평통회장과 최태훈 상공회의소 회장 등 동포 단체장과 영사관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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