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을 가루로 만들어 가축 및 가금류의 사료 첨가제로 사용하면 고기 생산량을 늘리고 알 산란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선중앙TV가 27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닭 모이에 미역가루를 2∼6% 정도 섞으면 산란율이 6.62%∼14.38% 높아지고 오리의 경우 수정률이 27.84%, 부화율은 13.98% 높아진다.
방송은 “젖을 뗀 새끼돼지의 먹이에도 미역가루를 2% 정도 섞어서 90일 동안 계속 먹이면 몸무게가 늘어나고 먹이 효율은 13.3%정도 높아진다”고 덧붙였다. /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헌법 개정과 북한 주민의 삶②] 시장과 개인 재산에 ‘국가 몫’ 매긴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3/05/20230509_hya_건설장-지원물자-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