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정 최우수 품질상 받은 ‘평양주’

북한 대동강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평양주(酒)가 최우수 품질제품에 수여되는 ’12월15일 품질메달’을 받았다고 조선신보가 전했다.

조선신보 “평양주는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칠맛을 가져 평양시민들은 물론 외국인들과 북한을 방문하는 해외동포들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소개했다.

’12월15일 품질메달’은 북한에서 강성국가건설 목적에 따라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인 제품에 수여하기 위해 최근 제정한 메달이다. /사진=조선신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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