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민해방전선 결성식

북한군 출신 탈북자 300여 명으로 구성된 북한인민해방전선이 9일 서울 지하철 신길역 앞에서 결성식을 열었다. ⓒ데일리NK








▲북한인민해방전선 회원들이 군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북한인민해방전선 회원들이 군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북한인민해방전선 회원들이 김정일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봉섭 기자








▲김정일을 재판 후 사형시키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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