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어린이돕기 장터

동대문풍물시장 자치위원회는 설연휴를 앞둔 20∼27일 옛 서울 동대문운동장 자리에 위치한 동대문풍물시장에서 북한어린이돕기 장터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장터에서는 설 제수용품, 농축수산물, 의류, 음식 등이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이 북한 어린이 돕기에 쓰인다.

제기차기, 새끼꼬기, 널뛰기, 연날리기 등 설 풍경도 재현되며 행사기간 내내 귀순배우 김혜영의 공연이 펼쳐진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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