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SONY 캠코더로 남측 촬영

아태지역 군 고위급(CHOD) 참석자들이 판문점을 방문한 20일, 북한 병사들이 남측을 촬영하고 있다.

북한군이 촬영하고 있는 캠코더를 자세히 보면 일본 회사인 ‘SONY’ 제품임을 알 수 있다.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