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2008 체육교류의정서’ 체결

북한과 중국이 지난달 28일 베이징(北京)에서 ’2008년 체육교류에 관한 의정서’를 체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북한의 문재덕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과 중국 류펑(劉鵬) 국가체육총국장이 의정서에 조인했다며 이 자리에는 북측 체육지도위원회 대표단과 최진수 주중 대사, 중국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방송은 그러나 의정서의 구체적인 내용은 소개하지 않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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