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제3차 양자회동 시작

북한과 미국은 21일 오후 3시5분(현지시간) 베이징(北京)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3차 양자회동을 갖고 북핵 폐기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이 제시한 ’공식제안’에 대해 북한이 어떤 반응을 보일 지가 주목되고 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