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6자 공동합의문 채택 환영”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연말까지 북한 핵 시설을 불능화하기로 한 북핵 6자회담 공동성명의 합의를 환영했다고 고든 존드로 백악관 국가안보위원회(NSC) 대변인이 3일 밝혔다.

존드로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은 올해 말까지 북한 핵 시설의 불능화를 완료하고 핵 프로그램 이행 선언을 명시한 공동문건 채택을 환영한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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