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베트남 공안대표단 귀국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레 홍 아잉 공안장관을 단장으로 한 베트남 공안대표단이 방북을 마치고 9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신일남 인민보안성 부상과 레 반 크 북한 주재 베트남 대사가 비행장에서 대표단을 배웅했다.

▲북한과 폴란드 사이의 외교관계 수립 60돌에 즈음해 9일 북한 주재 폴란드 대사관에서 ’뽈쓰까(폴란드)의 출판화’ 전시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전시회에는 이바슈케비츠 북한 주재 폴란드 대사와 북한 주재 여러 외교 대표들이 참석했다.

▲황해북도 간부와 근로자들이 최근 사육한 꿩을 산과 들에 놓아주고 있다고 중앙방송이 9일 전했다.

방송은 황북도가 “도 안의 산과 들에 이로운 동물과 관상용 동물들이 욱실거리게 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시, 군들에서 사슴과 노루, 꿩을 대대적으로 기르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 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리계순사리원제1사범대학과 황해남도 해주제2사범대학교가 창립 60돌을 맞아 각각 현지에서 기념 보고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9일 소개했다.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내각 수반이 북한 노동당 창당 63돌에 즈음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왔다고 중앙방송이 9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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