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아시아지역 ‘평화통일 강연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장 김대식)는 오는 30일 태국 방콕, 다음달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각각 ‘평화통일 강연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아시아 교민사회에 새 정부의 대북정책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김대식 사무처장이 직접 ‘이명박 정부의 정책비전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한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