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현재 남북대치로 인한 불확실성 낮다”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의 토머스 번 부사장은 “남북간 대치상황으로부터 야기되는 한반도 정세의 불확실성은 현재 크지 않다”고 말했다.

번 부사장은 12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계경제연구원 초청 강연회에서 “북한이 주체사상을 활용한 내부통제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핵무기 가동 프로그램도 난관에 봉착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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