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한상렬을 처벌하라!

20일 오후 종로 보신각 앞에서 북한자유연맹(대표 김윤) 회원 100여 명이 무단 방북 70일 만에 귀환한 한상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의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윤 북한자유연맹 대표는 성명서를 통해 “국내 종북주의 온상이며 친북세력의 괴수인 매국노 한상렬에게 일말의 관용도 허용돼선 안된다”며 “대한민국 국보법으로 엄중히 처벌할 것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윤 북한자유연맹 대표가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북한자유연맹 회원이 한상렬을 규탄하는 현수막과 플래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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