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바지 입고 김정은 현지지도 동행


북한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가 검은색 바지를 입은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김정은의 대동강타일공장 현지지도 소식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리설주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10여 차례가 넘지만 바지를 입은 모습은 처음이다. <사진=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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