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우익 “통일항아리에 한 달치 월급 넣겠다”


류우익 통일부 장관이 12일 경상북도 문경 문경읍 진안리에 있는 영남요에서 도자 분야 중요무형문화재 105호 백산 김정옥 선생과 통일 염원의 의지를 담은 1호 통일항아리를 빚고 있다.


류 장관은 “통일항아리 마련은 민간 활동이 대상이지 정부가 할 생각은 없다”면서 “통일자금을 모으기 위한 통일항아리에 한 달치 월급을 넣겠다”고 밝혔다./사진=통일부 제공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