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량강도예술단, 대홍단서 공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감자농사에서 혁명을 일으킬데 대하여’라는 논문 발표 10돌을 기념하는 량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지난달 30일 량강도 대홍단군민회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최태복 노동당 중앙위 비서, 최영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서기장, 곽범기 내각 부총리, 박남기 당 중앙위원회 부장 등이 이 공연을 관람했다.

통신은 기념사진 전시회도 대홍단군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이 개교 기념일인 1일 축구, 농구, 100m달리기, 줄다리기 등 여러 가지 체육유희오락경기를 벌였다고 조선중앙TV가 전했다.

김일성종합대학은 1946년 10월1일 개교해 올해 62돌을 맞았다.

▲고덕우 조총련 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과, 최성영 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재일본 조선청년동맹 간부대표단이 1일 각각 평양에 도착했으며, 방북했던 서정인 부학장을 단장으로 한 조총련 조선대학교학생 조국방문단은 이날 평양을 떠났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제2차 전국소학교(초등학교) 체육학급 체육경기대회 탁구경기가 평양시내 통일거리 중학교에서 열리고 있다고 중앙TV가 1일 소개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