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기상청의 북한 날씨 예보에 따르면 북한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평안북도지방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된다.
이번 비는 내일(9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할 전망이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구름 낀 후 비, 25℃
▲신의주 : 비, 18℃
▲중강 : 비, 23℃
▲개성 : 맑다가 오후부터 비, 23℃
▲해주 : 맑다가 늦은 오후 부터 비, 20℃
▲청진 : 구름 낀 후 늦은 오후부터 비, 16℃
▲함흥 :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비, 25℃
▣ 예상 강수량(8일 05시부터 9일 24시까지)
▲평안북도, 함경남북도 : 10~50mm
▲황해도, 평안남도 : 10~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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