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

북한은 2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고 평안북도와 함경도 북부지방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또 함경남도 동해안 지방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3일 자정까지 황해도와 평안도, 함경도에 20∼60㎜(많은 곳 평안북도 80㎜)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3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도 높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흐림, 29,℃
▲신의주 : 흐림, 30℃
▲중강 : 흐리고 가끔 비, 28℃
▲개성 : 흐리고 한때 비, 28℃
▲해주 : 흐림, 29℃
▲청진 : 흐리고 가끔 비, 22℃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24℃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