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노동청, 새터민 취업지원 행사

대구지방노동청은 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새터민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따라 노동청은 오는 17일 오후 3시 30분부터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대구, 경북지역 15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 업체들이 1대1 현장 면접을 통해 60여명의 새터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동청은 또 이날 행사에서 새터민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특강도 갖는다.(문의 ☏053-667-6006)/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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